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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말할 것 없이. 바로 교체 준비에 돌입해 봅시다!



    iMac 5K 27" 2015 Late 1TB 퓨전 드라이브 모델입니다.


    준비물

    1. 2.5" SSD (아마존 구입링크)

    2. OWC 온도센서 케이블[각주:1] (아마존 구입링크)

    3. 아이맥 디스플레이 분해용 롤러, 안쓰는 보안카드

    4. T8, T10, 십자드라이버.

    5. 아이맥 디스플레이 양면테이프

    6. 2.5" SSD 가이드 (사진의 가이드는 잘못산것)



    SSD 가이드는...

    그냥 철판이 아니라 아래 제품처럼 3.5나사 규격 홈이 있어야 됩니다!




    1. 아이맥 디스플레이 분리하기.

    가장 중요한 작업입니다. 화면이 깨지거나, 손상이 간다면 아이맥이 외장모니터 연결하는 맥"big"이 될 수 있어요.

    제일 중요한 작업이니 전문가의 영상을 참고하시어 천천히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은 꼭 분리전에 정주행하세요. 보면서 따라하지마세요. 그리고 서두르지마세요. 천천히 천천히 따라하세요.


    [디스플레이 분리하기] iFixit 1:00 ~ 5:00




    2. 하드 분리하기

    하드 분리는 그렇게 어려운 작업이 아닙니다. 먼저 하드에 연결된 커넥터를 분리해주세요.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스피커 나사(T10)를 풀어주세요.

    그 다음 옆으로 살짝 밀면 HDD 고정브라켓 나사(T8)를 풀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왼쪽 브라켓만 풀면됩니다. 오른쪽은 안풀어도 되요. 하드를 분리해줍니다.


    [하드와 브라켓 제거하는 법] Persfoto 4:05~



    3. 분리한 하드의 나사(T8)빼기

    하드를 꺼내면 양옆에 4개의 나사가 박혀있습니다. 그걸 모두 풀어주시고, SSD 가이드에 꽂아주시면 됩니다.



    4. SSD 가이드에 나사와 온도센서 결합

    나사를 꽂아주시고, 온도센서를 커넥터를 연결하고 온도센서를 SSD에 붙입니다.

    뒷면에 붙일수 있다면 뒷면에 붙이시는걸 권장합니다. 제가 구매한 가이드는 뒷면이 막혀있었습니다.



    5.  아이맥에서 풀은 브라켓을 SSD가이드에 꽂고 아이맥에 조립하기

    브라켓을 왼쪽에 꽂고 아이맥에 조립하시면 됩니다.



    아이맥에 SSD를 조립한 모습



    6. 아이맥에 양면테이프 붙이고 디스플레이 조립하기

    양면테이프는 총 6개 입니다. 아이맥 본체에 4개, 디스플레이에 2개 입니다. 양면테이프 붙이는 방법은 아래 유튜브를 참고하시고 붙이시면 됩니다. 양면테이프 붙이기 전에 먼저 붙여져있던 테이프를 제거해주시는거 잊지마세요!


    [디스플레이 조립하기] iFixit '이 동영상은 끝까지 다보세요'



    그리고 디스플레이 조립할때, 먼저 커넥터만 연결하시고 화면이 정상적으로 들어오는지 확인 후에 조립하셔야 합니다.

    (안전하게 커넥터 연결 후에 전원을 넣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멀티탭에 꽂아두고 커넥터 연결하고 멀티탭을 키는 식으로 했습니다.)


    [화면 테스트] Andy Fraser IT  8:30



    디스플레이는 아래처럼 안쪽라인에 붙이시면 됩니다. 


    잘못 붙인 예 

    (절대 이렇게 하지마세요. 저는 여분이 있어서 떼고 새걸로 다시 붙였습니다.)


    7. 화면 테스트, 아이콘 신경 쓰지마세요.

    OS 마다 아이콘이 제각각인거 같습니다. 처음에 금지표시보고 가슴이 철렁했는데, 상관없었어요!



    8. 키보드 연결 후 macOS유틸리티(복구모드) 들어가기

    부팅시 '딩~' 하는 소리가 들리고  ⌘+⌥+R(Command + Option +R)을 동시에 꾹 누르고 있으세요.


    맥포인트 : Option 아이콘이 쇼핑카트가 아니고 2개의 선택지 모양입니다. 옵션의 뜻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죠.

     

    그러면 아래 처럼 지구본 모양이 뜨면서 몇분뒤에 유틸리티로 들어가집니다.




    9. 퓨전드라이브 설정 및 macOS 설치준비

    낯익은 화면이 나오고 언어를 선택해주시고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갑니다.



    9-1. 디스크 유틸리티에는 설치한 SSD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포맷과 마운트를 해줘야합니다.



    9-2. 다시 macOS 유틸리티로 들어가서 화면 상단메뉴를 통해 터미널을 들어가주세요


    * 퓨전드라이브[각주:2] 모델 복구방법입니다. 


    9-3. 터미널에서 아래의 코드를 입력하세요.

    diskutil list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하드를 확인하세요. 만약 안나온다면 SSD가 불량이거나, 연결이 잘 안된것입니다.

    * 근데 전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SSD가 disk0 이더라구요. 대부분 disk1이 SSD예요.



    9-4. SSD와 원래 있던 SSD를 퓨전으로 합칩니다.

    diskutil cs create FusionDrive disk[Fusion SSD넘버] disk[장착한 SSD넘버]


    * 장착한 SSD가 disk0이면 disk1 disk0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제 mac의 장착된 SSD넘버는 0번이였습니다. 

    그거 확인안하고 진행했다가 SSD가 인식이 안되서 다시 포맷했어요. 꼭 확인하세요! 

    퓨전드라이브를 안하시면 부트캠프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당장 부트캠프를 안쓰시더라도, 차후에 쓸 일을 대비하여 처음할 때 미리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9-5. 퓨전드라이브 포맷과 마운트하기

    diskutil cs list


    퓨전드라이브의 UDID를 확인하고 복사합니다.

    Logical Volume Group 다음에 있는게 UDID 입니다.

    그리고 다음의 명령어를 치고 복사한 UDID를 넣습니다.


    diskutil corestorage createVolume UDID jhfs+ "Macintosh HD" 100%


    모두 완료가 되면 ⌘(cmd) + Q 를 눌러서 터미널을 종료합니다.



    다시 디스크유틸리티로 가면  퓨전드라이브가 있습니다. 이제 macOS를 설치하거나, 타임머신으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10. 복원 및 macOS 설치

    저는 타임머신 백업본을 통해서 복원했습니다.

    타임머신 백업본이 없으시다면, Wifi(우측 상단)에 연결하시고 macOS 다시 설치를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11. 퓨전드라이브 TRIM 설정

    복원을 모두 하시고, 맥에서 터미널앱을 실행합니다. TRIM하는 이유는 간단히 SSD의 쓰기속도 향상을 위해서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안하시면 초반엔 문제가 없지만, 사용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속도가 저하되고 수명이 감소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하는김에 처음에 해줍니다.(엘 케피탄 이상 모델부터 터미널에서 TRIM지원이 가능하고, 그 이전 모델은 별도의 앱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sudo trimforce enable

    그리고 패스워드 입력하시고, TRIM을 설정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문이 뜨고 그래도 진행하겠냐고 물어봅니다. Y를 누르고 엔터
    그리고 작업완료 후 시스템을 자동으로 재시동하겠는데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Y누르고 엔터.
    한 3분정도 기다리면 재부팅이 됩니다.

    * 처음 설정이 아니라 SSD 설치 후 시간이 지나고 이 작업을 하신다면,  백업을 하시는걸 권장합니다.


    겪었던 문제들

    부트캠프 파티션 여유공간 문제


    부트캠프 설치할려고 하니 말도안되는 692GB 여유공간을 요구하더군요. macOS는 제대로 설치했는데 뭔가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시 구글링 후 복구모드로 진입해서 다시 포맷했습니다. 알고보니  9-4항목에서 제가 disk0 disk1로 진행해서 그렇게 된것 같았습니다. 대부분 블로그에는 disk0 disk1로 되어있는데, 잘보면 대부분 메인SSD가 disk1인데 반해, 저는 disk0이더군요. 그래서 순서를 disk1 disk0으로 하니 잘되었습니다. 이문제는 쫌 심각한 문제예요. SSD를 완전하게 사용할 수 없습니다. 속도도 쓰기 읽기 모두 100MB/s 밖에 안나와요.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퓨전드라이브가 잘되었는지 진단하기

    맥에서 디스크 유틸리티 앱을 실행하시고 퓨전드라이브를 누르고 파티션을 눌러보세요. 아래처럼 용량이 교체하신 용량이랑 기기이름이 맞으면 잘되신 겁니다. 그런데 Apple 어쩌고 어쩌고 뜬다면 다시하셔야 되요.


    디스플레이 잘못 붙임

    크게 큰 문제는 아니였는데 디스플레이 하단쪽이 약간 떴어요. 이것땜에 다시 뗄순없다 싶어서 그냥 내비뒀는데 디스플레이 무게때문에 그런지 저절로 뜸이 없어졌습니다.

    (PC기준 왼쪽이 전, 오른쪽이 후)





    SSD 가이드 잘못 구매

    그냥 가이드만 있으면 되는구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3.5규격의 나사 홈이 있는 제품을 샀었어야 합니다. 가이드에 3.5나사 규격 홈이 없으면 나사를 못꽂아요.


     잘못 구매한 SSD 가이드


    시시콜콜 여담

    사실 교체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일단 교체하기전 검색..검색.. 또 검색.. 아이맥에 SSD 1TB옵션이 70만원이더군요.. 엄청나구나.. 싶었습니다. 찾던중 온도센서 문제는 확실해 보였습니다. Mac 하드에는 온도센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레서 Mac에서 제공하지 않은 부품을 사용하면 온도를 체크못해서 Fan이 무한히 돈다고 합니다. 근데 이건 또 소프트웨어로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부트캠프도 써야 되고, 여러모로 소프트웨어로 온도관리를 맡긴다는게 조금 의심스러워서 온도센서를 결국 구매했습니다. 온도센서는 해외 쇼핑몰인 OWC에서만 팝니다. 아래쪽 교체비용 목차에서 링크를 확인하세요. SSD와 온도센서가 배송될때까지 검색 또.. 검색.. 유튜브 찾아보고 진짜 할 수 있을 까, 내가 디스플레이를 깨버리면 어떡하지?, 보드를 건드려서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라는 우려가 정말 많았습니다. 진짜 검색만이 살길 입니다. 검색하면서 방법을 이미지 트레이닝하고 또 했습니다. 부품 모두가 왔습니다. 아이맥 디스플레이는 유튜브에서 보던것 처럼 뜯어봅니다. 1시간정도 걸려서 떼어냈습니다. 디스플레이 완전 무겁습니다. 아이맥의 무게중 절반을 차지할 정도 같습니다. 그런데 SSD 가이드를 제가 잘못 주문했더군요. 3.5 나사 홈이 없네요? 쿠팡에서 급하게 새로 주문합니다. 다 뜯은 상태에서 비닐로 덮어놓고 기다립니다. 근데 이거 흰지가 아래로 안숙여집니다. 동공지진.. 들어보니 디스플레이 무게가 없으니 위로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 맞을거야. 흰지 고장은 대부분 아래쪽으로 기우는 거니까.. 하면서 위안합니다. 혹시나 습기나 벌레가 들어갈 까봐 문도 못열고 샤워도 못하고 그냥 잡니다(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진짜 SSD가이드가 왔습니다. SSD를 장착하고 이제 디스플레이를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근데  디스플레이 커넥터가.. 이거 어떻게 꽂는거더라.. 유튜브를 다시 봅니다.. 꽂고 부팅합니다... 와.. 화면이 안들어옵니다 조졋다 뭐가 잘못되었지? 하고보니 커넥트를 덜 꽂았습니다. 전원을 차단하고 다시 침착하게 커넥터를 연결합니다. 이번엔 제대로 연결되었고 화면도 제대로 들어옵니다. 편----안 근데 화면에 금지표시? 뭐지 내가 유튜브에서 본거랑 많이 다릅니다.. 또 찾아봅니다. 근데 디스플레이 이거 엄청 무겁습니다. 스펀지로 아이맥이 안닫히게 하고 찾아봅니다. 표시는 상관없는것 같습니다. 이제 화면을 완전히 붙이기위해 양면테이프 커버를 뗍니다. 이 테이프로 이 무거운게 고정이 된다고?? 정말로?? 의심이 들정도입니다.  다 붙입니다. 제대로 붙여진거 맞겠지? 하면서 순간 보니까. 왼쪽 아래쪽에 좀 떠 있습니다. 다시 뗄수 없으니 그냥 감수하고 쓰자라는 생각에 내비뒀습니다. 어느날 화면만 덜컥 떨어져 있는 상상을 하고 아이맥 고개를 치켜세운채로 사용합니다. 퓨전 드라이브 설정하고 복원하고 진짜 다 했습니다. 근데 왠걸? 속도체크하니까 100Mb/s밖에 안나옵니다. 하드불량인가... 원래이런건가.. 부트캠프를 설치해봅니다. 부트캠프에서 692GB의 말도안되는 여유공간을 요구합니다. 뭔가가 잘못되었구나... 다시 찾아봅니다. 천천히 찾아보니 퓨전 설정할 때 디스크 번호가 제 아이맥이랑 다른 아이맥과 다른점을 알았습니다. 다시 복구모드로 들어가서 하드를 지우고, 퓨전을 다시 설정해줍니다. 이제 제대로 되었습니다. 속도체크 해봅니다. 500MB/s로 잘 나옵니다. 또 부트캠프도 제대로 진행이 됩니다. 드디어 모든게 끝이 나고 오른쪽 아래 디스플레이를 보니 붙어있었습니다. 무게때문에 붙은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무사히 성공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교체 후기

    부팅속도 : 맥은 워낙 퓨전쪽 SSD에서 부팅을 해줘서 맥 부팅속도는 크게 체감이 안납니다.

    구동속도 : 정~말 빨라졌습니다. 무거운 프로그램의 로딩속도가 엄청 빨라졌습니다.(하스스톤 자주하는데 로딩이 굳굳)

    읽기/쓰기 속도 : 두말하면 잔소리

    부트캠프 : 윈도우 부팅이 빨라졌습니다. 체감상 HDD였을 땐, 3분정도 걸렸지만 교체 후 15초 정도 걸립니다.

    소음 : 부트캠프나 VMware쓸 때 나는 '두두두'하는 HDD의 소리가 없어졌습니다.

    온도센서 : 온도센서 다니까 팬이 돌아가거나 그러지 않네요. 온도센서 꼭 다세요!

    작업난이도 : 중상. 디스플레이 분리하기가 제일 힘들어요.

    교체 추천 : 맥으로 영상편집하시면 하셔야 됩니다. 영상편집 외에도 큰 용량의 작업을 하셔야한다면 교체하시는걸 권장합니다. 근데 아마 영상편집하시는 분들중에서 HDD 옵션을 선택안하셨을듯.. 그게 아니시라면 굳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퓨전SSD가 맥을 하드캐리하고 있어요. 부트캠프를 자주 쓰신다면 교체 추천합니다. 윈도우가 아주 빠릅니다!


    교체 비용

    1. SSD 구매비용 = 20만원 - 링크

    2. [해외직구] 아이맥 Hard Upgrade Kit= 7만원(오프닝 툴,전용 공구,온도센서, 양면테이프) - 링크

    3. SSD 가이드 = 1만원


     


    P.S. 항상 마소놈들은 밥먹듯이 거짓말을 했지만, SSD는 진짜 '몇 분'이였다.


    아이맥 SSD교체하면서 참고하고 도움이 되었던 링크 (정말 고마우신 분들)

    FusionDrive 해제(iMac 5K 2015 late 고급형)

    2017 아이맥 퓨전-> SSD교체 후 부트캠프 삽질&성공기

    아이맥 27인치 5k Rrtina SSD 교체기 ( 아이맥 SSD 자가교체 )

    네이버 카페 '맥쓰사 [수리] 아이맥 가이드 카테고리'


    1. 온도센서 없으면 아이맥 Fan이 무한히 돕니다. 꼭 있어야 됩니다. [본문으로]
    2. mac에서 저렴한 가격에 내놓은 저장장치. HDD+SSD를 결합한 장치로 SSD에서는 부팅음 담당하여 맥 부팅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결국 대용량 HDD 1개와 소용량 SSD 1개가 달려있다고 생각 하면 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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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전자사향
    • bazzy
      2018.10.21 01:37

      혹시 모하비 설치하셨나요? 저도 올려주신 글과 똑같이 ssd로 교체했는데 모하비로 업그레이드할려니 "이 볼륨은 지원되는 core storage 구성이 아닙니다" 라고 뜨네요. ㅜㅜ

      • Favicon of https://emusk.tistory.com BlogIcon 전자사향
        2018.10.21 15:26 신고

        모하비 설치했어요.
        9-4번 항목에 SSD가 disk 몇번인지 확인하고
        다시 해보세요. 퓨전이 제대로 안된거 같은데요.

    • RabbitHole
      2019.03.24 16:52

      한동안 외장 SSD 연결해서 쓰다가 간혹 인식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해서 안에 넣으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2.5 - 3.5 브라켓에 대해서 쓰신 부분이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서요. 처음 구매하신 SSD 브라켓이 어느 부분이 잘못된 건가요? 3.5 규격 나사 홈이 없다고 하셨는데 양 옆에 세 개씩 뚫려있는 나사 홈이 그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처음 샀던 브라켓은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브라켓 사려고 보니 잘못 사셨다고 하는 것과 똑같은 것을 싸게 팔던데 다시 사셨다고 하는 브라켓이나 다른 물건들과 차이점을 모르겠어요. 아무리 다시봐도 잘못 사셨다는 제품과 다시 사신 제품 둘다 3.5 나사 홈이 있는것 처럼 보여서요.

      • Favicon of https://emusk.tistory.com BlogIcon 전자사향
        2019.03.24 17:58 신고

        말그대로 3.5 나사가 들어가는 브라켓입니다. 아이맥에는 이미 브라켓이 있잖아요? 그 홈이 안들어갑니다.

      • Favicon of https://emusk.tistory.com BlogIcon 전자사향
        2019.03.24 17:59 신고

        쉽게말해서 구멍크기가 다르다고 생각하심 되요.
        오리코꺼는 나사가 박을 수 있게 되어있지만, 일반 브라켓은 그냥 구멍만 뚤려있습니다.

    • RabbitHole
      2019.03.27 00:32

      일반 브라켓의 그 구멍이 나사 구멍 아닌가요?
      http://openimage.interpark.com/milti/usedwritten/2018/4/201804051249356581.jpg
      상품 설명을 봐도 그렇고 링크의 사진도 그렇고 나사 끼우는 홈으로 보이는데 그 구멍이 나사 끼울 수 없는 그냥 구멍이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냥 구멍만 뚫려 있어도 구멍 크기가 맞다면 나사를 돌려 끼울 수 있는 방식이 아닌가 싶은데 혹시 잘못 아신건 아닌가요?
      정말로 나사를 끼울 수 없는 구멍이라면 이 제품은 대체 뭐하는 녀석일까요?

      • Favicon of https://emusk.tistory.com BlogIcon 전자사향
        2019.03.27 00:51 신고

        나사 못끼워요 ㅜ ㅜ 제가 해봤어요. 일반 조립pc에 박는 용도로 쓰입니다. 한번 사서 해보세요..